경제일기
종전 협상 불확실에 하락 마감
국제유가는 4% 상승
이란 국영 언론이 양국 간 직접 회담은 없어
미 국방부 중동에 약 3천명 규모의 제82공수사단
파병할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긴장이 남아 있음
트럼프, 현재 협상 중
이란도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
파키스탄이 중재국을 자처하는 것은 변수
전문가에 의하면
현재 이란의 불확실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시장은 횡보세를 보이는 등
변동성이 클 것
만약 S&P500이 6500선 아래로 떨어진다면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음
공수부대까지 파병하는 미국
전날 한 때 10% 가량 내렸던 유가도 반등
이란은 안보 수장 격인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에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임명
이란 내 대표적인 강경파
이란이 일부 선박에 대해 최대 200만달러의
통행료를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 되기도
전문가에 의하면
현재 남아시아에서 시작된 연료 공급 부족 현상이
곧 동북아시아로 확산할 것
4월부터는 유럽에서도 본격적으로
공급난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항공유는 이미 타격 입기 시작
다음은 디젤
다음은 북반구 드라이빙 시즌과 맞물려
휘발유 차례가 될 것
이틀째 하락
장 초반 1493.2원
상황은?
1) 트럼프 협상 기대감 부각
2) 이란 대화 부인
3) 이상군 파병 압박 보도까지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23% 내린 99.141
외국인은 코스피 1천300억원어치 순매수 중
시장은 미국과 이란전쟁에 촉각
트럼프의 동상이몽
맞는 말일까? 작전 중에 하나일까?
휴전 소식에 1억526만원으로 소폭 반등
달러기준 7만달러 선 거래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
공포탐욕지수는 11점으로
'극단적 공포' 수준
지난 밤 트럼프 한마디에
증시와 유가에 많은 영향을 줌
휴전 협상 중에
미공수부대 파병까지
시장에 만들 수 있는
불확실성이 정말 많다
이렇게까지 판을 벌려서
트럼프가 얻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은 전쟁전으로 돌아가야할 시점이다
불확실성이 줄어야 한다
피로감이 쌓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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