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미국/이란 확전 우려에 단타 매매 급증
뉴욕증시 혼조 마감
협상타결의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확전 우려가 번지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분위기
연준의장은
에너지 가격 충격은 빠르게 발생하는 반면
통화정책은 시차가 길고 가변적
공급 충격이 반복되면서
더 높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연준이 올해 금리인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반도체 생산이 충격 받을거라는 관측
4.23% 급락
30개 종목 모두 하락
후티 참전에 트럼프 위협까지
유가 결국 100달러 넘어
국제유가 3% 넘게 급등하며
3거래일 연속 오름세
종가기준 2022년 7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가격
이번 전쟁에서 배럴당 100을 넘은 것은 처음
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하지 않을 경우
발전소와 유전, 하르그 섬, 담수화 시설 등을 제거할 계획
민간이 활용하는 담수화 시설까지 사정권에 포함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핵심 정유시설이 있는 하이파 지역 공격
백악관 대변인은
정권의 공개 발언과 허위 보도에도 불구하고
협상은 계속되고 있으며 잘 진행되고 있다
우리가 그들로 듣고 있는 내용은 더 합리적이라고 함
전문가에 의하면
해협이 추가로 한달동안 봉쇄된다면
유가는 150달러까지 상승 할 것
만약 후티가 선박을 공격하고
홍해 남쪽 입구를 차단한다면
유가에 약 5-`0달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장중 1528원까지 오른 환율
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처음
유가 상승에 달러 강세
달러인덱스는 닷새 연속 올라 장중 100선을 뛰어 넘어
외국인 투자자 이탈도 원화 가치 하락에 일조
외국인은 2조1335억원어치 순매도
골드만삭스, 비트코인 저점 근접
3개월 후 반등 가능성
전문가에 의하면
이번 사이클에서 하락폭이
역사적 고점 대비 저점 평균 수준에 근접
최근 몇 주간 변동성은 크지만
전반적으로 횡보하는 흐름
변수는 거래량이 추가로 줄어서
향후 몇달간 시장전반에 하방 압력이 가해질 수도
저거래향 환경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확대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단기간에 그칠 것
환율 1520원 넘었고
유가는 100달러 넘었고
유가 상승으로 달러 강세
달러 강세로 원달러환율 상승
유가 및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가능성
한국은행은 금리인상해야 할 것 같은데
시중은행 금리 상승으로
대출해서 집산 사람들 힘든 시간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의 나비효과인 듯
우리와 상관없는 중동에서 전쟁이 났는데
생활에 아주 큰 영향을 주는 중
기름가격이 리터당 2천원을 넘는다고 하던데
전기차 수요가 늘어난다고 하고
트럼프가 종전을 선언하면
바로 전쟁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갈까?
그러기에는 이미 파괴된 시설들이 많다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여파가 이어질 듯
이럴땐 절약과 저축이 방법일 듯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많은데
투자의 세계로 들어가면 힘든 시간을 보낼 수도
시장 환경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무지성 매수로 모아 갈 수 있는 좋은 시기임
월급 받으면 저금한다고 생각하면서
모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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