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종전 기대 후퇴' 혼조 마감
유가 11% 오른 111달러
변동성 심한 롤러코스터 장세
트럼프 오락가락 발언으로
종전 기대감 꺽임
3일은 성금요일로 휴장
트럼프, 이란에 극도로 강력 타격
유가 110달러 돌파
국제유가 11% 넘게 급등하면서
약 4년만에 최고치 기록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 이후 최고치
트럼프, 앞으로 2~3주에 걸쳐
이란에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
그들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해
그들의 발전소를 매우 강력하게
아마 동시에 타격할 것이라고 강조
이는 휴전이나 종전 가능성을 점친
시장의 기대와 어긋나는 발언
이란은 "영원한 후회와 항복"이 있을때까지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경고
유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위한
프로토콜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폭 일부 반납
전문가에 의하면
트럼프 연설로 시장의 본질이 바뀐 건 없음
호르무즈는 사실 상 한달째 막혀 있고
공급 차질은 앞으로도 몇 주이상 이어질 가능성이 큼
뛰는 환율에 쉴 새 없는 소방수
외환보유액 40억달러 소진
한국의 외환보유고도
두단계 떨어진 세계 12위
상황은?
1) 원달러환율이 치솟으며
2)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이 줄고
3) 국민연금과 외화 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
4) 외환 보유액이 감소했다는 한은의 설명
외환보유액 대부분을 구성하는
미국 국채와 정부 기관채, 회사채 등을 포함하는
유가증권은 한달새 22.6억달러 감소
어려운 상황이네
중동 종전 기대감 후퇴에 1억원선 위태
달러 기준으로 6만7천달러선 회복 실패
공포 탐욕지수는 12점으로
'극단적 공포'
이란 전쟁은 출구가 안 보임
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면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자극으로
금리인상 가능성
금리인상은 증시하락 가능성 높임
트럼프는 금리인하를 원하는데
하는 행동은 반대로 움직이는 중
5월에 연준 의장이 바뀔 예정
트럼프가 지명한 사람으로 청문회 진행
금리인하를 기대하고 지명했는데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110불이 넘었는데
금리인하 이야기가 가능할까?
환율은 1500원에서 고정된 느낌이고
정부에서 외환보유고를 줄여 가면서
개입중인데 개선의 그림이 안 보임
더 안 나빠지게 막는 것인가?
불확실성이 크다
잠시 쉬어가자
너무 신문과 뉴스 기사에 매몰되지 말자
인버스, 레버리지
단어만 봐도 도파민이 뿜어져 나온다
쉽게 버는 돈은 쉽게 나간다
길게 보고
계획대로 가자
우크라이나 전쟁 후 반등하기까지
2년이 걸렸다
이 또한 지나가리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