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미국, 이란 휴전에 뉴욕증시 급등
다우, 1년만에 최대폭 2.9% 증가
상황은?
1) 국제유가 급락,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2) 유가 6년만에 최대폭 하락
3) 미국채, 가상화폐 상승
4) 실제 분쟁 해결이 관건
11일 파키스탄에서 첫번째 종전 협의
호르무즈해협 통과 불확실성이 남아 있고
휴전 첫날부터 합의가 위태로운 모습 확인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이란이 휴전 합의 철회 의사를 밝힘
미국이 휴전 협정을 위한 했다는
미국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휴전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입장
전문가에 의하면
시장은 트럼프의 다음 행보를 예측하는데
훨씬 더 능숙해졌음
이제 관건은 이처럼 익숙한 2주라는 기간이
실제 분쟁 해결로 이어질지 여부
국제유가 급락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뚝
WTI가격 16% 하락
브랜트유도 13% 하락
트럼프 휴전 발언 이후에 최대 19%까지 수직 하락
한때 91.05달러
불안정한 휴전에 원달러환율
10원 오른 1480.6원 출발
달러인덱스, 소폭 오른 99.07 수준
전문가에 의하면
휴전 합의 결렬 위기 속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하단 지지 전망
아직은 위험선호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원화 강세 흐름도 지속되는 국면
외국인 순매수 전환도 달러 공급이 우위인 장세
이란, 통행료 암호화폐로 받아
비트코인 7.3만달러 육박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중동 긴장이 크게 완화되고
위험 감수 현상이 다시 나타난 영향
통행료를 암호화폐 또는 위안화로
한다는 소식도
암호화폐 랠리에 일조
트럼프식 외교 영향으로
미국 증시는 상승
다우지수가 크게 상승함
유가 급락에 따른
원화 강세
금가격은 꾸준히 상승 중
지금 시장은 트럼프 불확실성 속에서
작은 이슈에도 크게 반응하는 상황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임
어제 삼성전자 21만원에 매도
운이 좋은 것일까?
투자는 운이다
우리는 내일을 알 수 없다
시장에 불확실성이 많으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다
쉬어가자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