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짧은 생각 #2
무리한 부탁일까봐 혼자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흔쾌히 승낙하는데?
내가 입기에 클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몸에 꽉 끼는데?
생각보다 시리즈 시작할땐 재밌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론데?
이왕 쓴 김에 올려나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