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은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써도 될까?
이런 영상을 올려도될까?
남들이 어떻게 볼까?
이런 사업이 돈이 될까?
이런 글을 누가보고 이런 책을 누가 사 볼까?
나의 살아온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
도움이 될까?
어떤 글이 좋은 글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짧은 글이 좋은 글 인가요 긴 글이 좋은 글 인가요?
정보성 글이 좋은 글 인가요 일상 글이
좋은 글인가요?
전문 용어가 많은 글이 좋은 글 인가요?
쉬운 글이 좋은 글 인가요?
기준은 누가 정하는 것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좋은 글이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쓰는 것입니다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낀 것 들을
힘을 빼고 편하고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쓰는 것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쓰기가 제일 쉽고 편하니까요
내가 편해야 보는 사람도 편하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글을 잘쓰는 것'
내 글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도움을 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하는 것
나아가 글로써 수익까지 내려면
일단 많이 써봐야 합니다
많이 써보면 알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글의 스타일이 어떤 건지
어떤 글이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하는지
나는 어떻게 쓸때 편한지
어떤 글이 나와 맞는 글인지
글을 잘쓰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1. 그냥 쓴다
2. 매일 쓴다
3. 많이 쓴다
저는 처음부터 기술적인 부분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매일 글을 쓰는 것은 나를 아는 일이고 운을 쌓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한 줄을 쓰더라도 꾸준하게 매일 써왔습니다
그랬기에 아무런 제약없이 쓸 수 있었습니다
검색어 유입 상위노출 이런 것들은 전혀 모르채
그저 매일매일 썼습니다. 내 일상, 나를 알고 싶어서 한 나에 대한 수 많은 질문들. 책리뷰. 나의 생각 마음 감정을 관찰하는 글 등
계속 계속 쓰면서 꺼내놓고 보고 또 보니
감정의 해소를 느꼈고 나 자신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쓰면 됩니다
이런 믿음으로 지금까지 3년이란 시간 동안 5100개의 글을 써왔습니다
달도 차야 기운다고 하고 기운도 응축이 되어야 터진다고 합니다
이제는 일상이 되었고 습관이 되었고
그것을 넘어서 수익이 되고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 어떤 제약도 한계도 두지 않는 것이
저 만의 방법이자 노하우입니다
중요한 것은 본질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블로그의 본질을 글을 쓰는 것이고
유튜브의 본질은 영상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이 되어버리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놀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하는 것이
지치지 않고 오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글 하나 쓰는데 몇시간씩 걸리고
영상 편집하나에 몇시간씩 걸린다면
꾸주하게 즐겁게 오래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블로그 유튜브 외에도 다른 할일이
많습니다.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누리고 즐겨야 하니까요
써보지 않고 올려보지 않고는 알 수 없습니다
일단 부족해보여도 올리고 나서 미흡하다
싶은 부분은 다음에 다른 글과 영상에서
수정보완하면 됩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성장하고 변화하면 됩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시간은 유한하고
우리에겐 죽음이라는 초강력 무기가
있습니다.
자유롭고 가볍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한 마리 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