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로그 안지치고 쉽고 재미있게 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블로그를 17년 5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5079개의 글을 썼습니다
블로그 한지 만 3년되어가네요
제가 블로그에 이렇게 많은 글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처음부터 기능이나 기술적인 면을 배우지않고 온전히 일기처럼 한줄 두줄씩 나의 생각을 관찰하여 글을 써왔던 것입니다
잠시 상위노출 검색어 등의 기술적인 면을 배우기는 했지만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글에 힘이 들어가고 나의 생각과 표현들을
제한하고 부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자연스럽게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는 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를 쉽게 재미있게 하는
네가지 방법입니다
1. 한줄을 쓰더라도 매일 쓴다
제 과거 블로그를 보면 정말 한줄 두줄짜리 글도 많습니다 양이 많아야 좋은 글이라는 것은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해요. 넘쳐나는
정보과잉 정보스트레스 시대에 긴글은 부담입니다 저부터도 긴글은 다 안읽어 보니까요
2. 글에 힘을 빼고 쓴다
잘쓰려는 마음은 버리고 힘을 빼고 써야합니다
어차피 정보성 글들은 세상에 넘쳐나고
전문가들은 매우 많습니다 정보성 글을 쓰더라도 자기가 아는 선에서만 가볍게 쓰고
그냥 자신만의 글을 꾸준하게 쓰면서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진솔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때
나만의 글과 남들과 다른 나만의 색깔이 나오니까요
3. 시간을 줄인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건 시간입니다
우리는 블로그 포스팅외에도 할일이 많습니다
오래 걸리면 힘들고 힘들면 지치고 지치면 오래하지 못합니다
30분이면 30분 1시간이면 1시간 마감 시간을
정해놓고 글이 마음에 안들어도 그냥 발행을 해야 합니다. 내 글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나뿐이니까요
4.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글을 쓴다
이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이기심입니다!
남이 아닌 나를 위한 무언가를 할때 가장 힘이 납니다 나를 위한 글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는 것이 지치지않고 나만의 글을 쓰는 가장 핵심이자 비법입니다
나의 생각이 곧 타인의 생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