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키는 바다처럼
매일 하루 한 글 ,43
by
흔들리는 민들레
Dec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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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필요하지 않아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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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태양을 삼키는 바다처럼
15
좋은 엄마가 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
16
공복과 공허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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