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마음: 자신감 있는 토끼가 사자에게 마음 털어놓기.
매일의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우리는 안정감을 찾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여 우리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커피를 마시려고 할 때 커피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면, 잠시 당황스러움을 느끼지만, 슈퍼에 가서 사가지고 와야지, 내일 인터넷으로 주문하자, 당장 급한 건 아니니까 다른 음료수를 선택하는 등의 결정을 내립니다. 이러한 순간들은 우리의 적응력을 높이는 인지 해결책을 사용합니다. 이는 나중에 자신감 있고 체계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실행력을 마련해 줍니다.
그런데 불확실한 상황에서 의사결정 방식을 가진 사람은 빠르게 해결책을 찾아내지만, 방식을 가지지 못했거나, 알지 못한 사람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는 우리가 어떻게 불확실한 상황에서 적응할 수 있는지 각자의 대처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또한 구조화된 의사결정은 계획과 규칙에 따라 결정하는 습관적인 행동이 많기 때문에 익숙함 속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삶을 지속할 수 힘이 되어줍니다.
반면, 비구조화된 의사결정은 더 자유롭고 개방적이지만, 규칙이 없어 정보와 가치를 선정하고 종합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감을 잃거나 자격지심을 느낄 수 있으며, 자신을 의심하며,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평가절하는 부정적 패턴 태도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회복탄력성’입니다. 회복탄력성은 실패하거나 좌절했다는 감정과 생각이 일어날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믿는 "힘 "을 의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로는 안정적인 감정, 자신감 있는 감정, 확신감을 주는 감정과 거리를 두고, 안정된 규칙 체계에서 벗어나는 것이 회복을 위한 도약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도전과 실패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회복 탄력성을 기르기 위해 작은 도전을 하나씩 실천해 볼 수 있습니다. 자신감 있는 "크고 힘 있는 나"를 인정하는 것처럼, 자신감 없고 흔들리는 "작고 시작하는 나"를 인정해 준다면 불확실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