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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iel Choo Sep 10. 2017

비건 푸드도 이쁠 수 있다

심심하다는 비건푸드의 편견을 버리다


비건 푸드는 심심하고 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 편견은 잠시 버려도 좋다. 


최근에 인스타를 돌아다니가 너무 비건 푸드가 너무 이뻐서 팔로우한 친구가 있다.  Jose라는 친구인데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아침과 디저트를 아주 다채롭고 이쁘다 못해 설레도록 만들어서 포스팅하고 있다. 16살 남자아이라고 하니 더 놀랍다.   


한 가지 요리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생과일이 들어가는 스무디(Smoothie Bowl), 생치즈 케이크(Raw Cheesecake)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크림을 가지고 뭔가 상큼한 이미지를 요리에서 낸다는 게 신기하다. 뭔가 화사한 느낌을 각각의 요리법에서 보여주는 화사한 색감이다. 나처럼 완전 육식주의자 조차 군침 돌게 한다.


이 디저트들을 보고 이제 더 이상 비건 푸드는 심심하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기!


그나저나 이미지가 아니라 직접 맛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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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naturally.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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