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로 인한 빡침도 열빙어가 이김

핑크 앤 화이트 케이프

by 다아닝


내 새꾸를 위해 한 땀 한 땀 만든 핑크 앤 화이트 케이프

케이프 만들기는 너무 재밌다.


다 만들고 난 후의 딸내미가 둘렀을 때 모습을 상상하며 만들어서 그러려나?

케이프고 나발이고 열빙어 맛에 푹 빠진 아갓시.

이 날은 열빙어 덕분에 꽤나 오래 두르고 있었던 것 같다.


역시 아갓시라서 핑크랑 화이트가 찰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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