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현장에서, 문화 강국을 꿈꾸며

by 다움 김종훈 살뜻한 이웃

민주주의의 현장에서, 문화 강국을 꿈꾸며

겨울밤의 바람이 매섭게 불어도, 사람들의 마음은 그 바람에 꺾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국회의사당 근처 광장에서 수많은 시민과 함께 서 있었습니다.

깃발은 흔들리고, 목소리는 서로를 격려하듯 울려 퍼졌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눈빛 속에는

“이 나라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다짐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경찰과 시민이 마주 서 있는 그 거리에서

갈등이 아닌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공존하려는 의지를 보았습니다.

누군가는 응원봉을 들고, 누군가는 손을 모으며

이 땅에서 민주주의가 계속 숨 쉬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다움 김종훈 dao···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다움 김종훈 브런치스토리는 윤리교육, ESG, 시민성, 공감과 대화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작은 변화를 기록합니다.

19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6화요즘, 철학은 어디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