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by
디아키
Sep 16. 2019
잘 못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서 잘 수가 없다. 그보다 더 무서운 건 섭외가 안 될 때 느끼는 압박감.
헤
쳐나갈 수 있을까.
아직 잠은 잘 잔다. 덜 고민하는 탓일까.
인생은 이래저래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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