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by 디아키

잘 못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서 잘 수가 없다. 그보다 더 무서운 건 섭외가 안 될 때 느끼는 압박감. 쳐나갈 수 있을까.


아직 잠은 잘 잔다. 덜 고민하는 탓일까.


인생은 이래저래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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