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의 고양이
by
디아키
Jun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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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졸고 있다.
오늘보다 내일이 가까운 시간. 오랜만에 그를 봤다.
출퇴근도 없고 일도 없고 고민도 없(어 보
인
)다.
고양이처럼 살면 좋겠는데
그나마 비슷한 건 회사에 있는 시간뿐인 듯
이번 주 한정인 것을 위안 삼아야 하나 ㅋ
.,. 비가 올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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