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 회식
by
디아키
Jul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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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끄트머리에서 최선을 다해왔던 사람들은 웃고 울고 마시고 위로하고 꿈꾸며 끝을 맞이한다.
말라비틀어진 나 자신의 영에 미래에 대한 무수한 꿈들을 얹어본다.
언젠간 다시 웃을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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