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 회식

by 디아키

시대의 끄트머리에서 최선을 다해왔던 사람들은 웃고 울고 마시고 위로하고 꿈꾸며 끝을 맞이한다.


말라비틀어진 나 자신의 영에 미래에 대한 무수한 꿈들을 얹어본다.


언젠간 다시 웃을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