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by
디아키
Sep 21. 2021
비를 맞았다.
새벽에 돌아갔더니
거의 말을 안 걸던 택시기사가 말을 걸고,
집에선 나-중에 너한테 밥 얻어먹기 어렵겠단
얘길 들었다.
그렇게 또 한 번의 추석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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