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by 디아키

과거의 나를 만나고

카톡으로 예상 못 한 선배의 소식을 접하면서

일과 나 자신과 업의 본질에 대해 짧게 생각했다.

더 이상 절대적인 것도, 안정적인 것도,

영원한 것도 없기에.


일단 연말까지 달리고, 다시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