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by
디아키
Nov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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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를 만나고
카톡으로 예상 못 한 선배의 소식을 접하면서
일과 나 자신과 업의 본질에 대해 짧게 생각했다.
더 이상 절대적인 것도, 안정적인 것도,
영원한 것도 없기에.
일단 연말까지 달리고, 다시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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