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본령

by 디아키

휴가를 내고도 회사에 가서 업무를 보는 인간이지만, 그럼에도 아직도 일의 본령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일 잘하는 회사의 타이트함을 부러워 해왔는데, 막상 압박감을 느끼니 스트레스를 받는 모순적인 인간. 어딘가엔 잘 하면서도 여유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란 매우 막연한 생각을 해보며 시간을 보낼 뿐이다.


구르기 시작하면 답이 나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