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의 유령
4.20부터
by
디아키
May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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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사무실에 있으니 슬슬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한다. 다들 바쁘다 하지만 그들이 프로젝트를 끝을 내는걸 계속 지켜보며 내 일을 하니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다다음주 주말엔 발도 들이지 않을 수 있길 바라볼 뿐이다. (다음 주 주말까진 꼼짝없이 나와야 하니... 그렇게 한 달을 채울 예정.)
ps. 사람이 너무 힘들면 감정이 이상한 시점에 요동친다.
내내 웃다 갑자기 화내는 포인트가 생긴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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