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에 밥토리
해외 살면서 가장 괴로웠던 때는 소중한 가족이 아픈데 곁에 있어주지 못 했을 때
그리고 떠나보내야만 했던 때였어요.
이렇게 한국에 오게 될 줄 몰랐지만
엄마가 빨리 다시 건강해지길..
그리고 덕분에 한국에 무사 입국했습니다.
한국의 방역시스템에 놀랐고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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