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다치고 싶지 않아요.무례한 당신을 정중히 ‘삭제’합니다.”상처 주는 사람 티 안 나게 정리하는 법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친한친구] [2시의 데이트]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로 20년 동안 청춘들과 쉼 없이 공감해온 작가, 이윤용이 세 번째 에세이를 펴냈다. 두 권의 에세이로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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