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골목길 골목길마다 사람들에겐 추억이 있다
2019년의 그곳,
2002년에의 그곳,
1985년도의 그곳,
그리고 현재 지금 2016년의 이곳.
지금이 것도 언젠가는
과거 2016년의 그곳이 될 것이기에
나는 오늘도
그곳에서,
그 거리에서 사람들과 함께
나의 마음에 나만의 추억을,
쌓고 있다.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