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아름다운 그대여,
내게 당신은 너무 과분하다오.
그대의 웃음은 나를 행복하게 하오.
그대는 어쩜 그리도 내 맘을 속속들이도 잘 아는지,
나를 항상 기분 좋게 하는건지,정말로 신기하다오.
나는 그대의 옆에 서서 그저 바라보기만 한다하여도, 그것만큼 행복 할 수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오.
정말이지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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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하오.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