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랑

by 하루 말

사랑은 마치 핸드폰과 같은 것일까..?

새로 얻으면 기분 좋고 신나고

계속 가지고 다니고 싶고 애지중지하고,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면 놀랍고 다시 보이고

더욱 좋아지고.


그리고 또 오래되면 삐걱거리고 화나고 싫증나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느리고 왜 샀을까 싶고

노심초사하고 아끼는 마음은 줄어들고


공통점이 의외로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사랑은 핸드폰일까...?





추신. 이글은 저의 소견은 아닙니다! 저렇게 느껴본적도 없어요!!! 이번 글은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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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선을 넣어봤는데 어떻게 지우는걸까요..? 저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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