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감정을 경계해야 한다.
대상에 의한 감정인지
감정 자체에 대한 감정인지가분명하지 않을 때가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감정의 상태가 진짜 내 감정을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