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작 되는
오늘도 나를 비추기 위해 브런치 어플을 켠다.
아침 이시각 나의 출근길
글을 쓰면 그안에 내가 있어서 기록하기 참 좋다.
시시각각 바뀌는 감정상태를 말해주듯,
아침에 눈뜨면 글 제목을 고민 하는날도 있고
자연스레 써지는날도 있고 그렇다.
내가 다시 시작되는 지금
그 어떤세상이든 나는 밝은색으로
나를 비춰야하는 의무가 있다.
그런 의무를 가지니 하늘도 사람들도
다 다르게 다가온다.
모든것에 빛이 있음을 느낀다. 감사히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