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작가의 천일야사
종친의 아내 박씨 부인이 어우동으로 흑화한 내막!
어우동은 정말 은그릇 장인을 내실로 끌어들여 음탕한 일을 저질렀을까? 실록에는 남편 태강수 이동이 기생 연경비를 첩으로 들이려고 아내의 허물을 들춰 쫓아냈다는데..
**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보이는 라디오로.. (30분부터)
4/10(금) 최지은의 행복한 밤 tbn과 함께 - 권작가의 천일야사 (with 권경률 역사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