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낮에는 모든걸 포용 하더니
밤에는 먹을 푼듯 새까맣게 변하는 바다.
아....
누군가의 만든 인생의 곡선이로다.
하지만 패망에 길에도 빛은 있으니
먼 우주에 별과도 같도다
이 넓은 바다에 그 조그마한 별이 없으리
이토록 넓은 바다에 그 빛 한방울 없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