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속되는 성공 (매지성)
절대적인 것은 없다.
내가 하는 생각, 행동, 목표, 계획들이 주관적일수는 있어도 결국 전부 상대적일 수 밖에 없다.
생각이 어떻게 상대적이냐고 물을 수 있다.
조금만 깊게 생각해보면 나의 생각은 어디서 비롯되는가?
나의 과거 경험이나 지식 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생각이다.
그렇다면 행동, 목표, 계획들은 또 어떻게 상대적이게 되냐 물을 수 있다.
이 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에 기반해 형성되는 나의 일개 생각들 중 하나일 뿐이다.
이렇듯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돈을 얼마를 벌던 다른 어떤이와 비교하여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며,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짱이 되도 다른 보디빌더를 우상하게 되고,
나의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다짐을 해도 외부환경이나 다른이의 또 다른 생각으로 휘둘릴 수 있는게
신념이고 관념이다.
그래서 스스로가 주관을 가지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확고한 철학과 신념을 바탕으로 스스로가 살아는가되,
나를 비롯한 모두가 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조금 더 자신에게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그 누구도 절대적인 건 없다.
다른 이가 틀릴 수도 있고, 나 또한 틀릴 수도 있다.
다른 이가 옳을수도 있지만, 나 또한 옳을 수 있다.
과연 수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가 그저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