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에너지, 주파수, 진동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우주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에너지, 주파수, 진동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가 남긴 이 말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고 현실을 창조하는 방식에 대한 가장 완벽한 해답입니다.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모든 것은 이미 우리 안에, 그리고 이 우주라는 거대한 홀로그램 속에 존재합니다.
현대 과학이 밝혀낸 가장 경이로운 사실 중 하나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DNA의 압도적인 정보 저장 능력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의 유전학자 조지 처치(George Church) 연구팀은 자신의 저서 5만 3천 권 분량의 전자책 데이터를 DNA에 저장하고 복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놀랍게도 단 한 방울의 DNA에는 무려 433페타바이트(약 4억 4천만 기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글로벌 IT 기업들이 앞다투어 DNA 저장 기술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를 시간과 역사의 개념으로 치환해 볼까요? 당신의 세포 하나에 담긴 DNA 가닥에는 '135억 년'이라는 우주의 역사 전체를 기록하고도 남습니다. 빅뱅의 찰나부터 수많은 별이 명멸하며 만들어낸 우주먼지가 지구를 이루고, 마침내 '나'라는 생명으로 발현되기까지의 장구한 시간이 당신 안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텅 빈 도화지로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우주의 모든 '가능성(Potential)'을 품은 거대한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위대한 내면의 지혜를 잊은 채 살아갑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인간의 뇌 속에도 지구의 자기장을 추적할 수 있는 '자철석 결정'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철새나 연어처럼 우리에게도 본능적으로 길을 찾는 능력이 내재되어 있지만, 우리는 언제부턴가 외부의 GPS와 타인의 시선에 의존하며 스스로 길을 찾는 능력을 무의식 깊은 곳에 방치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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