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수승대 : 胎生
by
Om asatoma
Apr 9. 2024
견디어야 하는 것
부터 오는 곳 알 수 없지만
何必 이곳에서
쏟아지고 부서지고 흩어져야만 하겠다면
轟音의 恐怖를 삼키며
依然히 물보라의 아픔을
直視해야만 하는 생이라면
生의 苦를 견디어내야만 하는 것
그것을 위해 태어난 生인 것
keyword
거창
계곡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벚꽃 지다, 사월에
20240409 일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