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어떤 상황에도
긍정적인 마인드!
를 노력하지만
그게 안 되는 날이 있어요.
예전에는 억지로라도 밝은 척 했었는데
요즈음에는
'오늘은 좀 힘드네, 무리하지 말자'라고 생각해요.
친구가 "힘드네"라고 할 때 "뭐야~ 아직 멀었어! 너 그것 밖에 안돼?"
이렇게 말하지는 않으니까
긍정적인 나도 나이고
부정적인 나도 나예요.
힘들어 할땐 조금 더 상냥하게 나를 대해줍니다.
그렇게 하루를 좀 더 따뜻하게 보내고 나면
다시 에너지가 충전되거든요.
어제의 제가 그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