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예지못한 오늘의 너에게
젊을 때 도파민 팡팡으로 살다가 서른쯤 인생은 큰 변곡점을 지나게 된다.
나이가 지나면 어릴적에 성실하지 않고 인생을 내일 없이 살다가 서른쯤이 되면 인생은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하는가?
더 더 더 미치게 몰입해야한다. 20대의 너보다도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