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영화의 주인공을 한 적이 있습니다.

[ 경찰인권영화제 ]

by 김준형 형사


단편영화 「police, human」


[ 경찰인권영화제 ]

인권 영화의 주인공을 한 적이 있습니다.


경찰청에서는 매년 인권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권경찰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며, 경찰이 지켜야 할 여러 가치 중 인권은 가장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영화제는 시민과 경찰의 정서적, 문화적 교감의 필요성의 대두로 2012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2회 영화제 때 우리 경찰서에서도 영화를 제작했는데, 당시 청문감사관님께서 저를 '꼭~' 찍어서 주인공으로 캐스팅해 주셨습니다ㅜㅜ


비록 예선 탈락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삭막한 직장생활 속에서 한편으로는 즐거웠던 추억으로 기억됩니다.




제2회 경찰인권영화제 출품작「police, human」

출처 - 김준형 형사의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detective_kim/6GlVj4ETFN9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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