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위해 달리겠습니다.
by
김준형 형사
Jan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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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어렵고 힘든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을 때, 경찰관이란 직업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라는 꿈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 꿈을 위한다면 그 끝까지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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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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