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번날에는 처가댁의 농사일을 도와드렸습니다.

by 김준형 형사



오늘 비번날에는 처가댁의 농사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코로나로 한참 만에야 처가댁을 방문했습니다. 여기 시골에도 어르신들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사건이 간간히 발생한다는 얘기를 듣고, 한편으론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몸에 익지 않은 농사일이 힘들긴 하지만, 언제나처럼 처가댁에서 힐링하고 서울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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