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안 보려고
일하느라 올림픽 못 본 사람이
승리자가 되는 그런 그림.
중국이 금메달을 가져야 하니
무슨 짓이라도 해대는 그런 그림.
훌륭한 명성을 가지지 못한다면
가장 좆같은 악명을 쌓는 걸까 싶은
그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