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나와의 맹세
by
최준형
Jun 11. 2024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한 모든 분들
특히, 지금 이 시간에도
열악한 상황 속에서
나라를 지키는 국군장병들을
응원합니다!
저는 구석탱이에서
나라탓, 남탓 않고 제 자리에서
장병들의 특히 간부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할 것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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