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다.
3년 전 브런치 작가도 합격했다.
그리고 브런치에 아무런 글도 남기지 않았다.
왜???? 이쁜 글을 써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주저한 것 같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여기까지 와버렸다. 허허....
그래서 일단 시작하려고 한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글쓰기가 아니라
오직 나를 위한 글쓰기를.
글쓰기 주제는 단 한번뿐인 내 시간들, 내 인생을
100% 활용하고 즐기고 빌드업 하는 과정들을
기록하려고 한다.
언젠가 맥주 한 잔 홀짝이면서 옛날에 어떻게 살았나
살펴보고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여기서 3가지 질문.
나비효과를 일으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복리효과를 일으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쇠똥을 더 크기 굴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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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간단하다. 일단 시작해야 된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