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어린이 세트 장난감이나,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입하면 주는 사은품 등에 집착을 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구하고 싶어도 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