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너와 나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고통받는 분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제 친구 조나단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려고 합니다. 지위를 이용해 업무범위를 넘어 고통을 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됩니다. 우리는 모두 성인이니 점잖은 회사생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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