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너와 나 3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같은 직급이어도 연차에 따라 위계질서라는 게 존재해야 되는 건데 조나단의 회사는 이름만 대면 아는 대기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위계질서가 개차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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