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200426 주말의 점심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Apr 26. 2020
엽떡도 먹고 컵밥도 먹고, 여기가 호치민인지 한국인지
keyword
파견
직장생활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떠기
직업
회사원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팔로워
1,18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0200425 척 2
20200428 라이트 박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