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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외근 가는 길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May 23. 2020
비장함도 이런 비장함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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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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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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