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간호학과 직장 다니면서 준비하기

by 오피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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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에 간호학과에 합격한


장00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를


할 수 있었던 얘기를 해드릴게요



30대가 되면서 고민을 하는 것이


앞으로 노후까지의 직업일 거라고 생각해요



행정직으로 일을 하다가


팬데믹의 영향으로 직장을 잃고


조무사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동료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신체적인 결격사유가 없고


의지만 있다면 많이들 학교를 입학했는데



배움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진학을 하는 거였죠



정작 간호사가 되려면


학과 진학을 하지 않으면 안 됐는데


입학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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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간호학과의 입학을 위한 방법은



수시와 정시 편입으로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내신


두 번째는 수능


세 번째는 대학 성적



생각하면 되는 거였죠



그런데 이 중에 공통적인


사항 하나가 있었는데



바로 잘 갖춘 전문대 졸업의


점수였습니다



편입의 경우에는 대학 TO에 따라서


인원이 달리 뽑히지만



전문대에 있는 신입학전형으로


주변의 선생님들이 입학을 했기에 찾아보게 됐고



30대 나이 상관없이


학점 제도를 이용하면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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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간호학과로 진학을 위해서


입학 방향성을 다시 관리하는


전문대 졸업학력인데



저는 이미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지원은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합격에 도달할 수 있는 점수는 아니었고


다시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모집요강에 명시된


학점 제도를 이용하는 거였습니다



이건 제가 어떤 학력을 갖추던


고졸에서부터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0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었죠




게다가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뤄져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이수가 가능했습니다



또 온라인의 학습을 주로 하기 때문에


점수를 관리하기에도 좋았고요



이때 구체적인 학습방향


평점에만 신경 쓰고 싶어서




멘토님에게 제 목표와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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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간호학과의 수업을 듣기 위해서


학위를 받는 조건은 80,140학점을


채우는 거였는데요





전자가 전문대 졸업


후자가 4년제였죠



먼저 학사까지는 길고


전문 학사부터 하게 됐는데



이때 국가자격증 2개를 쓸 수 있어서


대체가 많이 되면서 정규시험도 많은 것으로


2개를 알려주셨죠



그리고 교양으로는 독학학위제라고 하는


1~4단계의 시험이 있는데



이것으로는 검정고시처럼


부족한 것을 교양으로


몇 개 보기로 했습니다



직접 하루 정해 진날에 가서


보는 거라서 걱정했지만



합격 점수가 60점이고


대체가 되면서도 점수에 영향이 가지 않으니


이것 또한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30대여도 이러한 지원 방법으로


얼마든지 간호학과의 입학 시기나



합격률을 조절해서


2학기 만에도 마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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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간호학과 입학의 중요한 부분은


바로 점수 관리였는데요



위의 방법은 과목을 대체할 뿐이라서


정작 점수를 관리하는 건


온라인의 학습결과였습니다



정규과정이기 때문에


평가들이 있었는데요



이건 제가 루틴으로 가져간 것을


그대로 적어볼게요





먼저 개강을 하는 일을 기준으로


15주 차의 주마다 올라왔는데요



평일에는 출석을 위해서


강의를 모두 들어두려고 했습니다



퇴근 후 휴일을 이용해서


인터넷이 되는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요



주말에는 30대라 기억이 녹록지 않아서


다시 보기를 하면서 복습을 했고



평가요소들이 열릴 때


과제나 쪽지 토론을



도서관이나 논문 자료를 참고해서


양으로 승부 봤었죠



저는 배점이 적은 것도


간호학과 입학의 당락을


결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성이나 학사의 일정을


멘토님이 한 번씩 체크해 주셔서


주의해서 다 마칠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주변의 성공사례들을


말해주셔서 동기부여도 됐답니다






주말을 포함한 중간 기말까지


모두 마치고 나서 2학기의 수업으로


제가 원하는 안정적인 점수를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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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서 간호학과를 도전한다는 게


정말 저에게는 큰 결심이었는데요



조무사로 일하면서 차이를 느끼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나으니


잘했다고도 생각했고요



모두 마치고 나서 평점은 4.3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고



잘 안 나온 것은 다시 수강을 해서


학기가 길어지기도 했지만



결국 제가 원하는 것은 합격을 위한


점수 관리이니 마땅히 감내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이렇게 마치고


지정된 날에 행정절차까지 하고 나서


학위를 받으면 됐는데



계획대로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알려준 선생님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죠



지금은 수도권의 전문대의


간호학과에 왕 언니처럼 다니고 있는데



다시 캠퍼스를 그것도 제가 그토록


원하는 전공을 하면서 다닌다는 게


감회가 새로웠죠







물론 입학하고 4년의 시간이


부담이 있었지만 인생이 100세라고 하는데


국시를 목표로 이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국시 공부나 과제 스터디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30대에서도 간호학과에 합격하기 위해


직장 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으니


응원하며 글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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