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dQxjSxj/chat
저처럼 마지막 단계의
면접이 남은 분들
한국철도공사의 코레일에서
일하고 싶은 공취생들에게
제가 진행한 방법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쓰게 됐어요
철도 운영 기관으로 최근에는
기관사님이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접하신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원을 할 때는
신입과 경력 체험형 인턴으로
채용을 하게 되고
제가 들어간 것은
1년에 2회 상하반기에 있는
공채였습니다
응시 자격은 연령 제한이 따로 없고
학력은 일부 기술직군에 한해서
예를 들어서 운전은 철도 기관사이고
기사나 정처기 기계 등을 우대되기 때문에
저와 같은 직무가 아닌 분들은 참고하면 되는 거죠
하지만 일반 사무 영업직의 경우에는
NCS를 보는데요
이건 뭐 워낙 인강이라던가
개인이 끊임없이 준비하는 거라서
공부가 정답이니 생략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한국철도공사의
홈페이지에서 채용공고를 확인했고
NCS는 인강을 반복적으로 공부하면서
이번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정말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한 다음
기출을 반복해서 인강을 같이 공부했는데요
약 6개월 동안 대학 4학년 졸업 유보를 하면서
준비한 거라서 정말 절박하게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필기 합격을 했는데
면접이 문제였습니다
제가 본 거라곤 스타트업에서 인턴을 할 때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면접을 봤던 경험이 다였고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니
1차 실무
2차 임원으로 나눠지고
그에 따라서 대비를 하는 게 중요하죠
실무의 경우에는 프레젠테이션도 있는데
아는 내용을 준비하는 대학과정과 다르게
변수나 어떤 방향을 잡아가는 게 중요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선택한 전공이
한국철도공사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서
도움을 받을 선배님들도 없었죠
그래서 면접 학원을 찾아보게 됐고
구체적인 어드바이스를 알고 싶었습니다
실제 학생과 교수님의 1:1 코칭 사진이며 해당 학생은 코레일 지원을 한 학생이 아닙니다 진행 예시 사진이니 참고해 주세요
학원이야 너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정작 다대 다로 이뤄지거나
대체적으로 아는 것을 말한다는 것이 많아서
진짜 발품을 파는 게 더 낫겠다고 생각하고
찐 이야기들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려면 강사진들도 허수가 아닌
실제 분야에 있는 분들
그렇다고 긴 시간을 쓰게 하게 만들어서
질질 시간을 끄는 것도 원하지 않았고요
그렇다고 대규모의 있는 곳도
알아보긴 했지만 바로 전날이나
새벽 휴일 등에 있을 때
학생이 준비가 됐지만 코칭이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당장 일주일 뒤라고 하면
강사와 조율해서 바로 할 수 있는
한국철도공사 면접 학원을 알아봤죠
그렇다고 몇십 년 전에
그 분야에 대해 잘 아는 게 아니고
현직에서의 관련 내용을
듣는 것도 고려점이 되어서
최신 출제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팬데믹으로 사회성이 없어진 것 같다고 생각하거나
생활습관이 혼자에 익숙한 패턴이었는데
제가 놓친 점들도 하나씩 체크해 주셔서
부족한점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저에게 맞춰진 피드백과
자신감 태도가 중요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급하게 준비를 한거라
당일 전날에 급하게 한 번 더 추가로
면접 학원 강사님과 일정을 더 조율했는데
전날 심야시간에도 맞춰서
한번 점검해 준 강사님에게도 감사했습니다
면접 학원을 검색해 보면
여러 가지가 나올 테지만
제가 받은 노하우를 그대로 알려드리는건
개인마다 다른 피드백일 수 있으니
이건 직접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떤 걸 해야 할지 잘 몰라서
결국 한번 해보고 바로 할 수 있었던 곳에서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었고
면접을 붙지 않더라도
앞으로 있을 어떠한 것의
평가들에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고
객관화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합격을 할 수 있었고
저처럼 준비된 상황에서 면접이 남은 분들이라면
탁상으로 고민하는 게 아니라
현직의 강사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는 게 좋을 거예요
http://pf.kakao.com/_xdQxjSxj/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