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 느껴 만학에 도전했어요

by 오피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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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를 느끼고


그 사이의 간극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참고 됐으면해서


만학에서 도전한 학생의 이야기


들려드리려고 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학 진학시기를


지나온 분들이 늦더라도 이 루트를


하는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는데요



의학계의 혼란과 더불어 PA 간호사


일명 법(의학 행위에 준하는 처치를


할 수 있는 것을 의미) 이 국회를 통과 됐고



팬데믹 시기를 겪으면서 전문 인력의 중요성은


해당 학과들의 증원이나 경쟁률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죠



이때 조무사로 일하는 분들은


경력을 쌓아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의 기간과 직업 범위에 따른


연봉 업무 범위 등의 차이는 당연할지 모릅니다



이러한 점에서 고민하고 이루고 있는


학생의 얘기를 통해 용기와 도전에


도움 되길 바라며 전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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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를 느끼고


만학에 도전한 학생 N입니다



저는 30대 후반에 진학을 해서


어느새 40대 초반으로 넘어와


3학년에 재학 중인데요



졸업 후 국가고시 합격 후 취업에


성공하게 되는것 까지가 목표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의 힘든 시기를 지나면


간호사가 될 수 있으니 밤낮을 두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나이가 적지 않음에도 도전하게 된 것은


조무사는 1년만 들이면(실습 780시간 국가시험)


되기에 바로 취업까지 어렵지 않지만



경력을 쌓아오면서의 문제들이 컸는데요



인명이 달린 문제라서 초반에는 혼나기도 하고


또 신입으로 들어온 한참 어린 분의 연봉과


다른 것도 경제적인 부분도 한몫을 했습니다



직업 프라이드도 달랐고요



그럼에도 매일 전문지식을 쌓아도


결국하는 일은 정해져 있었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데


어떠한 결정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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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점을 느끼고


늦은 나이에 하게 된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였지만



정작 어떻게 하면 되는지가 중요했죠



단순히 국가고시를 보기 위해서는


전공 졸업자만 응시자격이 되는데


대학 입학이 중요했습니다



수시나 수능은 현직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과


경쟁을 해서 들어가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일을 하면서는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편입으로도 알아봤지만


들어가고 싶은 곳은 4점 대가 평균이더군요



그래서 둘의 간극은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건가 싶었지만



주변의 동료분들이 교육제도로


평점 관리를 다시 해서 입학하는 것을 알게 됐죠



고졸부터 할 수 있고 학년제가 아닌


누적된 방식으로 학점을 받아서


학위를 받기 때문에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기간을 줄일 수 있었죠



주된 수업의 형태가 온라인이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도 대비가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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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를 느끼고


만학에 도전할 때 아무래도 입학 기간이


길어진다면 의미가 있지 않다고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


전문가님에게 물어보게 됐고



이미 전문대를 졸업한 학력이라서


학점을 가져올 수 있지만 3점대 초반으로


낮기 때문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고



온라인의 수업으로 점수 관리를 하고


국가자격증으로 2개까지 포함할 수 있었는데



워낙 많은 라이선스들이 있어서


전략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을


알려주셔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독학학위제인데


검정고시와 같아서 4단계까지 있는 시험을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해당하는 날(주말)에 보고 오면 되는거였죠



일을 하면서 간호사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렵긴 해도


구체적인 방안대로 하면 진학률을 올릴 수 있고



그만큼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개수도 줄어드니


점수 관리도 용이하게 알려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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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 느끼고 만학에 도전할 때


본격적으로 점수 관리는 바로 온라인의


수업에서 하면 되는데요



개강하는 날로부터 주마다 수업이 공개 됐는데요


교수님의 녹화된 강의를 보는 거였습니다



시간표가 따로 없어서 제가 원하는


날과 시간에 볼 수 있었죠



간호조무사로 일을 하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학과 입학을 위해 평가요소들이 중요했는데


과제는 주제가 하나씩 나와서


리포트 형식으로 업로드하면 됐죠



보통 몇 장 이상의 기준이 있다면


저는 5장 이상씩은 도서관 참고 서적



관련 논문들을 찾아가면서 추가적으로


작성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시험은 중간과 기말로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이뤄지는데


정답이 명확하게 나왔죠



평일은 교대 근무로 바쁘더라도


1~2개의 수업은 듣고 주말에는



토론 쪽지 등의 외적이 평가들을


완료해 줬습니다



이렇게 들인 만큼 95점 이상은


문제없이 받을 수 있었고요



90 이상이 아니면 이걸 활용하는


의미가 크게 없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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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 느껴 만학에 도전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고비도 있었지만



50~60대 분들도 졸업하는 뉴스들을


접하게 되니 동기부여도 되고



잘 모를 때마다 피드백 주고 할 수 있다


응원해 주는 전문가님 덕분에


잘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만약 원하지 않은 점수가 나왔다고 해도


다시 보는 것으로 개선할 수 있으니


이것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행정절차는 정해져있어서


하면 되고 학위는 2,8월로 받고 난 뒤에



저는 9월 전문대에 있는 수시 대졸자 전형


12월 편입 지원으로


전적대 면접 위주로 지원했습니다



원하는 곳으로 추합해서 들어갔고


지금은 2학기 시작을 했네요



앞으로 몇 년의 시간으로 저는


좀 더 프라이드 느끼며


경력을 쌓아갈 생각을 하니까



국가고시와 학업을 하는 이 순간이


적은 시간이라고 생각되네요



조무사로 일을 할 때 지금 생각해 보면


울분에 차는 순간을 만드는 것은


스스로라고 생각되고



그런 시간을 바꾸기 위해서


입학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거였고요



간호조무사 간호사 차이를 느껴


비상하지 않은 머리로 만학에 도전해서



입학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용기 드리며



글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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