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 비전공 직장인도 응시자격 준비했죠

by 오피스 해커

http://pf.kakao.com/_idixmn/chat

001_-_%EB%B3%B5%EC%82%AC%EB%B3%B8.png?type=w966
0001_%EB%94%94%EB%85%B8%EC%8C%A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안녕하세요


손ㅇㅇ입니다.





저는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상담센터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2년제 대학을 졸업한 비전공자로


직장에 다니고 있었는데요.



근무를 하면서도


심리상담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대화나 공감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게 저와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전문적으로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돕는


심리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마침 국가자격증 중에


임상심리사를 취득하면



정신병원이나 재활센터 등에서


심리평가와 치료를 담당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응시자격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보통은 관련 전공의 학위가 필요해서


일과 병행하며 준비하기엔 어렵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오프라인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빠르게 상담자격증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안내를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002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우선 저는 상담 관련 자격증이


어떤 종류가 있고,


또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지부터


설명을 들었어요.






대표적으로


전문상담교사,


청소년상담사,


임상심리사가 있었는데요.






상담센터나 재활센터에서


근무를 희망하던 저는


자연스럽게 임상심리사 2급을


목표로 하게 되었답니다.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은


원래라면 관련 학과의


학사학위가 있어야 응시가 가능한데,



비전공 전문대 학력만 갖고 있던 저는


상담 분야의 자격을 따기 위해서는


3학년으로 편입해 2년 동안


학교를 다녀야 했어요.



하지만 저처럼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환경이라면


오프라인 대학을 다니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았죠.



그런데 제가 진행한 학점은행제는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어서


훨씬 수월하게 국가자격 조건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003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저는 평생학습제도를 안내받고


상담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교육부 제도는


저처럼 비전공 전문대 출신도



수월하게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요구하는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 응시요건을


갖출 수 있었답니다.



쉽게 말해, 일반 대학과 동등하게


대학교 학력을 갖추는 과정이었어요.



고졸 학력만 있으면,


전공이 다른 대졸자든


근무 중인 직장인이든


누구나 학위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고,



제가 준비한 심리상담 자격인 임상심리사처럼


자격시험 요건을 빠르게 충족하기 위해서도


많이 활용되는 제도였답니다.



게다가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덕분에 근무를 하면서도


심리학개론, 발달심리학 같은


상담 관련 전문 지식을 공부하기 좋았고,



수월하게 일을 다니면서도


필기와 실기를 함께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00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임상심리사 2급을 취득하기 위해


저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106학점을 이수하기로 했는데요.



큐넷에 나와 있는 응시자격은


관련 학과의 학사학위 이상,


혹은 평생학습제도를 통한


106점 취득이었기 때문이에요.



저는 비전공이긴 해도


2년제 졸업 학력이 있었기 때문에


80점을 인정받아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 취득에


부족한 26점만 채우면 됐습니다.



임상심리의 응시요건은


인터넷 강의로만 수강할 경우


두 학기면 준비를 마칠 수 있었는데요,



국가기술자격 시험은 1년에 3회밖에 없어서


일정을 조금이라도 앞당기고자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학점은행제에서는


여러 방법으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



덕분에 15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도


일과 병행하면서 자격을 갖출 수 있었답니다.



학점을 인정받는 대표적인 방법은






온라인 수업,


전적대 인정,


자격증 취득,


독학학위제






이렇게 네 가지였는데요.



저는 필요한 106점 중


전적대로 80점을 인정받고,



취득이 비교적 쉬운 CS리더스를 따서


6점을 더 얻었어요.



그리고 남은 점수는


과목당 3점씩 7과목을 수강해 채우면서,



한 학기만에


상담 분야 국가자격 응시요건을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005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저는 이렇게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임상심리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답니다.



수업은 매주 해당 주차 수업이 올라오면


게시된 동영상을 2주 안에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되었는데요.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다른 전공의 학위과정과


직장 생활도 병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프라인 수업이 아니었던 것이


응시 요건을 갖추면서


공부와 일을 같이 할 수 있던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PC나 모바일 모두 인강을 듣고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었답니다.





대학 과정이기 때문에


과제나 시험도 있었지만,



심리상담 자격증 취득을 도와준 멘토님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필기와 실기를 확실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정리된 자료나


도움되는 정보를 많이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는


과목 이수요건도 출석만 잘 챙기면


충분히 넘길 수 있었답니다.





006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이렇게 비전공자였던 제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의 응시자격을


모두 갖춘 후에는,



시험을 접수하기 전에


국평원에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했어요.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 학위신청이 있었고


각각 기간이 정해져 있었답니다.



저는조금이라도 빨리


임상심리사를 따는 게 목표였기 때문에,


학위 과정은 진행하지 않았고


나머지 두 절차만 인터넷으로 진행했어요.



그 후 4월에 국가시험을 접수해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라면 2년제 타전공 졸업자는


2년 동안 학교를 다녀야 했겠지만,



학점은행제를 안내받은 덕분에


근무를 하면서도


원격 교육으로 응시 요건을 만들고,



시험 공부에도 집중할 수 있어


합격률이 낮은 심리 전문 자격도


한 번에 취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상담심리 전문가가 되고 싶지만


학력이 부족하거나,



출퇴근 때문에 진학이 어렵다면,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받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B%94%94%EB%85%B8%EC%8C%A4_%EB%B0%B0%EB%84%88_-_%EB%B3%B5%EC%82%AC%EB%B3%B8.gif?type=w1


http://pf.kakao.com/_idixmn/chat

작가의 이전글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자격요건 비전공자도 2학기만에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