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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준비해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만에
취득까지 성공하게 된 김ㅇㅇ입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한 후
공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요.
조금씩 일을 배우다 보니
아무래도 몸을 쓰는 일로는
오래 버티기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그때 마침 회사에
새로운 장비들이 들어오면서,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IT 기기를 유지·보수할 담당자를
선발할 계획이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조건은
정보통신 유지관리에 필요한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어야
선임될 수 있다는 말이었고,
그 얘기를 듣고 나서야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결심하고
계획을 세우게 됐습니다.
그렇게 최대한 빨리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의
정확한 명칭은
정보통신기사였는데요.
한국산업인력공단을 통해 발급받는
국가기술자격이었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보기 전
응시자격을 먼저 충족해야
원서를 접수할 수 있더라고요.
실제 근무 현장에서도 많이 활용되는
정보통신 분야의 관리자가 될 수 있는
전문 자격이기 때문에,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지식을 갖췄다고 간주해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조건은
1. 정보통신 전공 4년제 이상의 학위
2. 동일 직종 4년 이상의 경력
3.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렇게 3가지 중 하나를 충족하면
응시가 가능했어요.
저는 전문대만 졸업했기도 하고
전공도 달랐답니다.
근무를 시작한 지
이제 막 1년이 되어가던 찰나였기에,
학은제를 통해 라이선스 취득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었답니다.
저는 정보통신유지관리자가 되기 위해
3개월 만에 자격증 취득 조건을
만들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교육부 제도는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만 있다면,
누구나 대학 수업을 듣고
학위를 갖추거나,
저처럼 국가기술자격시험의
응시 조건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평생학습제도로 준비하는 과정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더라고요.
덕분에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준비하는 동안,
직장 생활과
네트워크 및 IT 분야에 대한
필기·실기 공부를
병행하기도 좋았답니다.
또한, 여러 방법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아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정보통신기사는
1년에 3회, 정해진 기간에만
시험 원서를 접수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빠르게 관리자로 선임되려면
일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었거든요.
큐넷을 통해 확인하게 된
국가기술자격시험의 응시 요건은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106학점을 갖춰야 했습니다.
보통은 한 학기에 24점,
일 년에 42점까지만 이수할 수 있어
2년 반~3년 정도 시간이 걸리는데요.
다행히 저는
여러 학점 인정 수단을 통해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 준비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어요.
주로 쓰이는 방법들은
평가인정학습, 자격증 발급,
전적대 인정, 독학학위제
총 네 가지가 있더라고요.
저는 정보통신과는 다른 분야지만,
전문대를 졸업한 학력을 가져와
80점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라이선스 응시를 위해선
26점만 더 모으면 되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죠.
조금 더 일정을 줄여
3개월 만에 조건을 갖춰야
산업인력공단을 통해
시험 접수가 가능했기에,
난이도가 쉬운
CS리더스 자격증을 취득해
6점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었고,
한 학기를 더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IT·네트워크·정보통신 분야에서 인정받는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선
남은 점수들만 무사히 이수하면
조건을 충족할 수 있었는데요.
학은제로 준비하며
나머지 수업들은 모두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었답니다.
대학과 동일하게
출석, 과제, 시험 등을 통해
과목 이수를 인정받아야 하더라고요.
다행히 제가 졸업한 전문대에 비해서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했습니다.
우선 출석은
매주 해당 주차의
녹화된 강의 영상이 올라오면,
게시된 인강을 14일 이내에 시청하면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모바일, PC 모두 수강할 수 있어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준비하는 동안
출퇴근 시간이나 휴일을 활용해
수업을 들었던 것 같네요.
과제와 시험 같은 경우는 멘토님이
짧은 시간만에도 라이선스를 취득하려면,
디지털전자회로, 정보전송공학 등
필기와 실기 과목에 더 집중해야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다며,
정리된 참고자료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많이 제공해주셨어요.
덕분에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는
과목 이수 요건은 어렵지 않게
넘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정보통신유지관리자가 되기 위해
학은제로 자격증 취득 조건을
3개월 만에 만들게 되었는데요.
모든 과목을 수료한 후
큐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하기 전
국평원에 행정절차를 처리해야 했습니다.
기간이 정해진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혹시 시기를 놓치면
시험 회차가 3개월이나 밀리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네트워크 관리자로 선임되려면
조금이라도 빨리
라이선스를 받아야 했거든요.
다행히 멘토님이 알람을 설정해주셔
까먹지 않고 행정 업무도 무사히 마쳤고,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되었답니다.
2년제 전문학사만 가지고
현장에서 근무하다 보니,
별다른 경력이나 지식이 없는 게
앞으로도 걸림돌이 되진 않을까
처음엔 걱정이 많았던 것 같아요.
다행히 지금은 국가기술자격을 따고
IT 유지보수 업무를 맡게 되어
안정적으로 경력을 쌓아나가고 있답니다.
정보기술 분야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만큼,
제가 빠르게
정보통신유지관리자가 될 수 있었던 과정이
준비에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