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인여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평점관리를 통해서 입학하는 사례를
전달해드리려고 해요
높은 취업률과 안정적인 직업군으로
펜데믹을 겪으면서
연관된 인력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죠
그에따라서 관련 업무를 보기 위한
간호학과 진학의 꾸준히 증가됨에따라
증원도 늘리고 있는 추세죠
취업률 또한 80넘어가다 보니
다른 전공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편에 속하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수요자는
증가할 전망이고 최근에
연관 법통과로 인한 역할은
앞으로 더욱 커질것으로 보이죠
이러한 배경 속에서
커리큘럼이 실무와 연결된 탄탄한
경인여대 진학을 결심한
학생의 입학 준비경험이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경인여대 간호학과에
평점관리를 다시해서 입학한 김00입니다
펜데믹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고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앞으로 살아갈 날들은 한참인데
안정적인 직업 없이 이렇게만
지내면 어떻게 될까 걱정이 많았죠
그래서 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상황을 알고 있는 부모님께서
전문직으로 나가는것이 어떻겠냐는
권유를 해주셨지만
조무사를 할지 고민도 해보고
아직 젊은 나이에 점 더 인정받고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싶어서
간호학과 진학을 결심하게 됐죠
졸업자가 아니면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없기 때문에
진학은 중요한 선택사항이었죠
저는 이미 대학을 졸업한 상태라서
편입으로 경인여대에 지원을 했지만
3점대 초반임에도
예비 번호를 받아 낙방했습니다
작년도 모집요강을 통해 안될 수 있다는걸
알았지만 쉽게 포기할 제가 아니었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죠
경인여대 간호학과에 대졸자전형을
찾게 된것도 그 시기 즘이었습니다
수능을 다시볼지 생각을 하다가
모집 요강을 꼼꼼하게 읽다보니
수시 정시에 대졸자 이상학력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 있었고
인원도 많이 뽑더라고요
경인여대처럼 전문대에 잇는 전형으로
간호학과 인원도 TO에 따라서
유동적인 편입보다
신입학이기때문에
인원도 많이 뽑는다는걸 알았죠
그만큼 학점 관리가 중요해서
지원을 하는 방법으로 여러가지가
있다는걸 알게 됐죠
이때 학점인정제도에 대해 알게 됐고
이것을 이용하면 전문학사와
학사를 받을 수 있다는걸 알았죠
저는 이미 마지막 학력이
대졸인데 이걸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고민이 됐는데
고졸에서부터 이용이 가능하기때문에
0에서부터 이것으로 학력을 만드는거였죠
입학의 개념이 아닌 활용과도 같았고
다양한 대체 방식들이 있어서
개인의 역량에 따라
기간을 얼마든지 줄일 수 있었죠
경인여대 간호학과에 신입학하는
대졸자전형으로 지원을 할때
내 역량으로 어느정도의 학기를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전문학사는 80학점으로
전공 45 교양 15 일선 20을 채우고
수업제한에 따라서 4학기가 소요됐습니다
대표적으로 줄일 수 있는것은
국가자격증인데
내 스펙에도 포함될텐데
이걸 학점으로 대체하는게 신기했습니다
제한된 개수가 있어서 2개까지
쓸 수 있었죠
그래도 이러한것들을 포함하면
경인여대의 간호학과
지원시기도 줄어들었습니다
무수히 많은 라이선스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은 알지 못해
전문가님과 이야기 나누면서
진행한기억이 있네요
그 다음으로는 독학학위제인데
검정고시라는 비유를 해주셨죠
다만 1년에 단계별로 있는
시험날안에 내가 원하는 과목을
보고 오면 되는거였습니다
3단계까지는 합격여부로 나와서
점수에는 영향이 가지 않으니
오히려 좋다 생각했죠
이렇게 하니 8개월 안에 모든것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경인여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준비할때
저에게 중요한것은 바로 학점관리였어요
기존의 평점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 시스템을 선택해서
고득점을 목표로 도전하면됐죠
몇가지 평가 요소들을 잘 지키면 됐는데
수업의 방식은 매우 유연했ㅆ브니다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서
시간과 장소 상관없이 들을 수 있었고
주차별로 공개된 강읠르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됐죠
90분 내외라서 듣기에도
부담이 없었고요
일정에 맞춰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잇어서
교통비나 옷차림도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게 편리했습니다
평가요소는 크게 중간 기말
과제 토론 쪽지 등이 있는데
과제는 주제에 맞춰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이었고
논문자료나 참고서적을 찾아가면서
꼼꼼하게 준비했죠
시험은 중간과 기말로 나눠져서
객관식 주관식의 혼합형태로 출제됐고
마찬가지로 익숙한 장소에서
보기때문에 떨지 않고 잘할 수 있었고요
토론은 제 의견 몇줄과 근거를 덧붙이면
됐는데 깊이 생각하고 정리하는거고
정답보다는 연관성있는
작성에 초점을 맞추면되죠
100을 기준으로 60면
수료지만 저는 95이상을 받아서
경인여대의 간호학과 입학확률을
높이는 기회를 잡았죠
경인여대 간호학과에 대졸자전형으로
들어가기 위한 모든 학습을 마치고
학습 과정은 끝났지만
행정 절차를 통해
이 모든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야만 했죠
이 절차는 아무때나 가능한게 아니라
1,4,7,10월로 정해진 날짜에만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학위 수여 역시 학교와 동일하게
2,8에 있기 때문에
그 일정ㅇ에 맞춰서 준비를 하면되죠
특히 수시는 9월 이후라서
계획된 시기와 맞아떨어져서
문제 없이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맞을까 라는 걱정이
많았지만 그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떤 대체 방식을
활용할지에 집중하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임을 깨달았죠
이래저래 고민한시간에
계획하고 실천하는게 도움되더라고요 ㅎㅎ
수시 전형에는 면접이 포함되어 있어서
본인 소개 지원동기 목표 장단점
졸업후 진로 등을 묻는데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모집요강을 확인해주시고요
중요한건 떨지 않고 자신있게
생각한바를 말하는거니까요
경인여대 간호학과에 대졸자전형으로
평점관리로 입학할 분들은
제경험이 도움되길 바라면서
글 마치고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보세요